한 성숙한 크리스찬 여성이 미용실을 갔습니다.
머리를 해주는 헤어디자이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신앙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헤어디자이너 :
"저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 세상이 이렇게 악하도록 두실리가 없잖아요!"
머리 손질이 끝나고서도 성숙한 크리스챤은 뭐라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안타까움만 가득 안고 미용실을 나섰습니다. 그러다 길가에서 문득 헤어가 정리되지 않은 긴 머리의 여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긴 머리의 여성에게 양해를 구한 후 크리스찬 여성은 다시 그 헤어디자이너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크리스챤 : " 이 세상에 헤어디자이너는 없습니다. "
디자이너는 당황하며 말했습니다.
헤어디자이너 : " 아니 내가 바로 헤어디자이너인데 헤어디자이너가 없다니 무슨 말입니까? "
크리스찬 : " 그렇다면 어째서 이렇게 머리가 지저분한 여성이 있는 건가요? "
헤어디자이너 : " 그거야 그 여성 분이 내게 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내게 오면 내가 그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해 줄 수 있죠!"
크리스챤 : " 네, 그렇죠.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데도 세상이 악한 이유는 세상이 하나님께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저 우주밖에서 우리를 기다리시는 분은 아닙니다.
다른 종교와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은 108배 새배를 하는 것도 무릎으로 계단을 올라서는 고행을 해야지만 만나는 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실 주님은 헤아릴수 없는 우주를 뚫고 은하계를 지나 지구라는 헤아릴수 없는 땅과 나라들사이를 거쳐 이 수많은 60억의 인구중에 나라는 사람의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시고 내 노력이 아닌 나를 찾아오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