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에
04.07.15

비사이로 잠시들렸다 가는 햇님이 무척 반가울정도로 매일 비가내리네요.
비가오면 더욱 우울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에겐 어떻게 위로하면 좋을까요.요즘 주변사람들중에 얘기치 못한 어려움으로 절망감에 빠져 있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그분이 성도이든,불신자이든 그사람에게 맞는 어떤 위로의 말을 하고 싶은데 적절한 말이떠오르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그분이 관심과 사랑을 직접 느끼지 못할텐데..
제가 좀 다정다감하지 못하고 무뚝뚝해서 표현력이 둔한데 좀더 사랑이 많고 잘 표현하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삶의 여러 어려움때문에 슬픔을 겪고있는 성도여러분 ! 주님이 주시는 새힘으로 힘내세요. 우리에게 주신 고난은 주님의사랑의표현일것입니다.주님은 우릴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친히 감당하실정도로 우릴 사랑하신 분이니까요.
우리에게 허락된 고난은 우리를 더욱 멋진모습으로 만들어 가시는 과정일거에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7 온전한 주일성수... +2 백영신 11.12.13 8,193
376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요? +1 이인순 11.12.12 7,559
375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1 +3 백영신 11.12.09 8,060
374 코람데오에 실린 현산교회 소개! +2 최덕수 11.12.09 9,131
373 LED TV를 살까요 말까요... +3 임종훈 11.12.06 8,572
372 하나님을 기뻐하라 - 존 파이퍼 +4 차선미 11.12.06 8,356
371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2 이인순 11.12.06 7,414
370 겸손한 자제심 +2 김춘희 11.12.05 8,240
369 혹시 저와 함께 일하실 분 안 계신가요? 이인순 11.12.03 7,559
368 사랑의 에너지 +2 장광호 11.12.02 6,895
367 혀는 마음에 붙어 있어..... +1 김춘희 11.11.30 8,379
366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 +2 박검찬 11.11.30 8,901
365 새홈피 단장 추카드립니다~ 천성원 11.11.30 9,030
364 들렀다 가요 +1 이인순 11.11.30 7,429
363 또 왔어요. +3 이충미 11.11.29 8,873
362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셨군요^^ +3 김병혁 11.11.29 7,911
361 홈피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2 노승수 11.11.29 7,235
360 건강하신가요? +4 이인순 11.11.29 7,745
359 11월12일 파주에서 축구모임 사진 임종훈 11.11.28 9,412
358 타협할 수 없는 진리(마틴 로이드 존스) +3 차선미 11.11.28 7,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