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04.11.08

최덕수 목사님, 그리고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오늘 저녁예배 드리고 집에 돌아와 아내와 현산교회 4주년 예배 설교를 함께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마음의 감동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하여 저희를 부르시고, 교회안에서 성장하게 하신다는 점을 생각할때, 저희가 참된 교회에 속해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새삼 감사하게 됩니다.

참된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 세상을 거스려 힘차게 전진하시는 목사님과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는 격려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현산교회는 항상 저희 가족의 고향 집처럼 그립습니다. 저희 가족 신앙의 뿌리를 심어주신 목사님과 현산교회 앞에 멀리서나마 마음의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따라 모두들 정말 뵙고싶습니다.

캐나다에서 전경준, 전성민, 민우, 진우 올림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6 이호준과 정경이의 딸 예람이의 돌잔치 +2 정경이 08.11.01 8,025
315 가을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10.20 7,671
314 딘 플레밍 성도님의 안부 편지! 최덕수 08.10.17 8,566
313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환 08.10.15 9,784
312 Re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덕수 08.10.15 7,438
311 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관련 자료 신동창 08.10.05 9,658
310 설교 파일의 업로드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이수환 08.09.30 10,043
309 from Canada^^ 김병혁 08.09.10 9,068
308 Re from Canada^^ 장철호 08.09.10 9,959
307 Re from Canada^^ 최덕수 08.09.10 3,916
306 Re 보고 싶네요. 목사님,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 신동창 08.09.14 10,041
305 오랜만입니다(그랜드래피즈에서) +1 손윤정 08.08.21 10,190
304 질문입니다~ 노은경 08.08.05 18,607
303 Re 질문입니다~ +1 최덕수 08.08.06 9,820
302 잘 다녀왔습니다! 최덕수 08.06.27 8,813
301 올만에 질문입니다~ (^^) 노은경 08.05.22 9,794
300 Re 올만의 질문에 답글을 올립니다~ (^^) +1 최덕수 08.05.22 7,993
299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1 최덕수 08.05.20 8,704
298 Re 할렐루야.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 이 충미 08.05.21 5,779
297 Re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김병혁 08.05.21 8,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