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08.05.20

저는 이번 주일날(5. 18) 하나님께 크게 감사했습니다. 나름대로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긴 했지만 이렇게 많은 분이 오실 줄 몰랐습니다. 저는 그저 2-3 사람만 와도 감사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10여 명이 새로 나왔습니다.

한 노부부는 근무 관계로 6월 첫 주일에 등록을 하겠다고 약속까지 하고 가셨습니다. 한 여자 교우님의 남편도 나오시고, 한 남자 집사님의 친구 부부, 그리고 한 여 집사님의 친구도 나왔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교회 다니는 분들과 방문하러 온 분들이 계셨습니다.

저는 이제 이 분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이 분들이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금번에 이들이 교회로 옮긴 발걸음이 교회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이 아니라 첫번째 걸음이 될 수 있도록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을 초청하여 다음 주일에도 새로운 분들이 나아와 말씀을 듣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초청합시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무엇보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복음의 영광을 보기 원하고 전도의 미련한 것이 영혼을 구원하는 수단이 된다는 사실을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해 주십시오!! 혹 전도는 못하더라도 기도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새로 오신 분들의 강퍅한 마음이 부드워지고 죄에 대해서 절망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부족한 사람의 전하는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가 나타날 수 있도록, 그리고 한 영혼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현산교회 성도들, 그리고 저희 교회를 사랑하고 아는 모든 분들의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6 이호준과 정경이의 딸 예람이의 돌잔치 +2 정경이 08.11.01 7,967
315 가을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10.20 7,616
314 딘 플레밍 성도님의 안부 편지! 최덕수 08.10.17 8,507
313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환 08.10.15 9,727
312 Re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덕수 08.10.15 7,381
311 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관련 자료 신동창 08.10.05 9,599
310 설교 파일의 업로드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이수환 08.09.30 9,985
309 from Canada^^ 김병혁 08.09.10 9,011
308 Re from Canada^^ 장철호 08.09.10 9,952
307 Re from Canada^^ 최덕수 08.09.10 3,909
306 Re 보고 싶네요. 목사님,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 신동창 08.09.14 9,979
305 오랜만입니다(그랜드래피즈에서) +1 손윤정 08.08.21 10,133
304 질문입니다~ 노은경 08.08.05 18,547
303 Re 질문입니다~ +1 최덕수 08.08.06 9,762
302 잘 다녀왔습니다! 최덕수 08.06.27 8,756
301 올만에 질문입니다~ (^^) 노은경 08.05.22 9,736
300 Re 올만의 질문에 답글을 올립니다~ (^^) +1 최덕수 08.05.22 7,934
299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1 최덕수 08.05.20 8,645
298 Re 할렐루야.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 이 충미 08.05.21 5,771
297 Re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김병혁 08.05.21 7,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