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04.11.09

빨갛게 물든 단풍을 뒤로 하고 떨어진 낙엽 위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계신 현병오 장로님, 김무상 권사님! 평안하셨는지요?

교회 설립 4주년을 맞이해서 이렇게 멀리서 축하의 메세지를 남겨 주시고, 현산교회가 그리스도와 복음의 터 위에서 든든히 서 갈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 장로님 가정과 같이 저와 현산교회를 알고 있는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이 없었다면, 오늘날 저와 현산교회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현산교회가 진리의 터 위에 서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무엇보다 부족한 제가 말씀과 기도에 전심하며 목회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한국으로 돌아오시면 저희 교회 한 번 방문해 주십시오. 그곳에 계시는 기간 동안 성령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두 분의 기도와 사랑에 늘 감사하는 최덕수 목사 올림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090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155
54 ^ ^ 재하 ☆ 03.12.03 6,292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179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808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612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109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798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609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078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513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9,881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806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558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7,890
41 ㅎㅎ 안수진 03.09.07 6,785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586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786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426
37 Re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김명자 03.09.10 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