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영광(존 트랩)
11.11.27

사람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은혜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보다 죄로부터 사람들을 은혜로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보다 큰 일이다. 그 이유는 은혜와 영광 사이의 거리보다는 죄와 은혜 사이의 거리가 훨씬 더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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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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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29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85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511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27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55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91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32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98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86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75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61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18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68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85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808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27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009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82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