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연합하는가?(토마스 브룩스)
11.12.08

치유의 정신을 가지고 부지런히 힘쓰라. 당신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향유를 바르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이름들을 제거하라.... 불화와 분열은 그리스도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이리가 양을 괴롭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 양이 다른 양을 괴롭히는 것은 부자연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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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079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229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285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510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327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55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390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32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98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286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75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61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218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68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385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808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27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008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82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