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태준이 엄마예요.
성탄 잘 보내셨죠?
사모님과 찬우 찬영이도 더 많이 컸겠네요..
저희도 여기서 잘지내고있습니다.
내년에 우리교회 초등부를 맡게 되었어요.
제가 첨으로 이런 일을 하게 되었는데.. 걱정이네요.
태준 아빠는 중등부를 섬기구요.
아이들에게 어린이 소요리 문답을 암송 시키려하는데
지난번 주신 복사본이 없어져서요..
한부만 제 메일로 보내주실 수있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저희 저희교회 초등부는 현재 30명정도구요,중등부는 35명정도로 교회의 규모에 비해 아이들이 많아요.
대부분 선교사님 ,주재원 가정의 아이들이구요.
뭐 좋은 프로그램이나 제가 할수있는 좋은 것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