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과 마음의 깊이
05.08.10

게시판에서 신집사님의 글을 다시 보게 되니 반갑습니다.
신집사님이 그 글을 통해 느끼고 바라는 것을 저는 신집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언제나 온유한 마음으로,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하시는 신집사님을 통해 많은 힘을 얻게 됩니다.
현산교회를 통해 좋은 성도의 교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7 온전한 주일성수... +2 백영신 11.12.13 8,188
376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요? +1 이인순 11.12.12 7,554
375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1 +3 백영신 11.12.09 8,055
374 코람데오에 실린 현산교회 소개! +2 최덕수 11.12.09 9,127
373 LED TV를 살까요 말까요... +3 임종훈 11.12.06 8,566
372 하나님을 기뻐하라 - 존 파이퍼 +4 차선미 11.12.06 8,350
371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2 이인순 11.12.06 7,410
370 겸손한 자제심 +2 김춘희 11.12.05 8,236
369 혹시 저와 함께 일하실 분 안 계신가요? 이인순 11.12.03 7,555
368 사랑의 에너지 +2 장광호 11.12.02 6,890
367 혀는 마음에 붙어 있어..... +1 김춘희 11.11.30 8,376
366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 +2 박검찬 11.11.30 8,894
365 새홈피 단장 추카드립니다~ 천성원 11.11.30 9,021
364 들렀다 가요 +1 이인순 11.11.30 7,421
363 또 왔어요. +3 이충미 11.11.29 8,865
362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셨군요^^ +3 김병혁 11.11.29 7,903
361 홈피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2 노승수 11.11.29 7,227
360 건강하신가요? +4 이인순 11.11.29 7,738
359 11월12일 파주에서 축구모임 사진 임종훈 11.11.28 9,405
358 타협할 수 없는 진리(마틴 로이드 존스) +3 차선미 11.11.28 7,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