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성품(토마스 맨톤)
19.03.04

꽉 찬 가지는 고개를 숙인다. 쐐기풀은 같은 잡초 위에 오른다. 하지만 바이올렛은 그 잎사귀 밑에 휩싸여 있고 오직 향기로만 찾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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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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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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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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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191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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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01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5,979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54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48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