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연설(토마스 맨톤)
19.03.10

딱딱한 연설은 논쟁에서 악한 영향을 끼치고 확신보다는 분노케 만들 것이다. 사냥감을 시끄럽게 짖으며 고함치며 따라가는 개는 그 사냥감을 잃을 것이고 부정확하게 방치하는 것에 의해서 진리가 더 훼손되는 길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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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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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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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206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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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146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232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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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784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501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5,979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454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348
318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0.21 5,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