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도여러분^^
06.04.29

지난 3월말 일본을 거처 작은아이가 살고있는 캐나다 벤쿠버에
아내 김주애권사와 함께 일개월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최목사님과 안장로님께 안부전화를 드렸다가
교회의 공동의회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너무도 반가운 마음에 교회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더니
계속 에러가나서 이제 돌아와서야 이글을 씁니다
장로로 피택이되신 장집사님 그리고 피택안수집사님과 피택권사님
정말 축하를드립니다 ^^
우리가 잠시사는 이땅에서 성도의 본분을 안다면 주님께서 주시는 이직분은
정말로 두려웁고 사람으로서는 감당키 어려운 직분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피택이되신 장집사님이나 그외분들
충분히 감당하실수있는 선한 신앙의 청지기들 이신것을 알기에
너무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부디 모세의 양손을 들어올렸던 아론과 훌과같이
목사님의 사역에 아름다운 동반자가 되시기를 간구하며
다시한번 축하를드립니다
쏠리데오 글로리아!!!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37 '햇님과 달님' 주말농장 오픈해요 +4 이인순 12.03.22 11,326
436 영욱이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4 장철호 12.03.20 10,626
435 아이들의 회심이야기 +1 차선미 12.03.20 10,671
434 (정보) 개역개정판 성경과 구찬송가 합본구입 안내드립니다. +2 장철호 12.03.14 10,598
433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1 이인순 12.03.12 9,859
432 여성도모임 사진 올렸습니다 +6 정보영 12.03.03 9,494
431 여성도 수련회 후기~~ +2 이인순 12.03.03 8,636
430 저희 형 훈련소 주소입니다~! +2 최찬영 12.03.01 9,539
429 골방 기도 vs 행동하는 기도 +2 이인순 12.02.27 9,043
428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 감정론 +8 차선미 12.02.23 10,741
427 성결케 하는 고통 +1 김춘희 12.02.17 9,332
426 교회를 옮기는 것... +2 차선미 12.02.15 11,749
425 Re 교회를 옮기는 것... +2 이연경 12.02.17 9,663
424 바른 믿음과 잘못된 믿음 +2 이인순 12.02.14 8,753
423 여성도회 1박2일 숙소 +5 여성도회 12.02.13 7,792
422 교만은 하나님의 뜻이 보이지 않게 한다. +2 김춘희 12.02.09 9,221
421 사랑차 한 잔하세요. +6 이문숙 12.02.08 9,418
420 2012 청년부 겨울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조성빈 12.02.07 9,490
419 성숙한 크리스찬 (퍼온 글) +2 이인순 12.02.04 8,609
418 평소엔 알지 못했던 고마움들... +1 이인순 12.02.01 8,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