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홈페이지로 처음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이호준성도입니다. *^^*
제 아내와 현산교회에 온지 벌써 3달이 넘어가네요.
그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에 감사를 드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나마 인사를 남깁니다.
이 곳 현산교회를 통해서 그 동안 게을렀던 제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서 신앙적인 회복이 되어짐을 느낍니다.
화성교회에서 현산교회로 옮기면서 여러가지 고민과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금 제 자신의 상황으로만 놓고 보면 주님께서 저의 길을 인도하셨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별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지만 그리고 열심을 낸다고 하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인하여 혹 다른이들에게 상처주는 일들도 있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그러나 로마서 8장 28절 말씀과 같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는 말씀을 생각하며, 성령님께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친히 간구해 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혹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절 위해 기도해 주세요. T.T
또한 아직 신앙 생활에 익숙하지 못한 제 아내를 위해서도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염치 없이 너무 부탁만 드렸네요. 그래도 들어주실꺼죠? *^^*
현산 가족 모두가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 가운데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날 뵈요
P.S : 내일은 축구 시합 날이군요. 현산 F.C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