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영 선생님! 어서 오세요
06.08.15

건강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주일학교 여름캠프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와보니 이번 주에 돌아오신다는 소식을 올라와있네요.
다시 뵐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참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일전에 '네이버'의 '주영이와 보영이네'에서 베트남에서 지내시는 모습을 조혜림집사와 함께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조혜림집사가 부러워하더군요. 과일은 많이 드셨나요?

지금 한국은 무척 덥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36도 정도 되더군요. 더운 지방에 익숙해지셔서 적응하시는데 별 문제는 없으시겠지요.
귀국을 환영합니다. 현산교회는 정보영 선생님이 오심으로 더 재미있어 지겠지만 신주영성도님이 혼자계시게 되어 불편하시겠네요. 신주영성도님도 같이 뵐 수 있게 되었으면 좋을텐데요.
장로님은 친지방문차 미국방문 중이셔서 8월말에 돌아오실 예정이십니다.
우리 영진이도 많이 컸고 말도 무척 많아졌습니다.

이번 주일에 뵙겠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37 '햇님과 달님' 주말농장 오픈해요 +4 이인순 12.03.22 11,323
436 영욱이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4 장철호 12.03.20 10,623
435 아이들의 회심이야기 +1 차선미 12.03.20 10,669
434 (정보) 개역개정판 성경과 구찬송가 합본구입 안내드립니다. +2 장철호 12.03.14 10,595
433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1 이인순 12.03.12 9,858
432 여성도모임 사진 올렸습니다 +6 정보영 12.03.03 9,493
431 여성도 수련회 후기~~ +2 이인순 12.03.03 8,634
430 저희 형 훈련소 주소입니다~! +2 최찬영 12.03.01 9,537
429 골방 기도 vs 행동하는 기도 +2 이인순 12.02.27 9,040
428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 감정론 +8 차선미 12.02.23 10,739
427 성결케 하는 고통 +1 김춘희 12.02.17 9,328
426 교회를 옮기는 것... +2 차선미 12.02.15 11,746
425 Re 교회를 옮기는 것... +2 이연경 12.02.17 9,659
424 바른 믿음과 잘못된 믿음 +2 이인순 12.02.14 8,750
423 여성도회 1박2일 숙소 +5 여성도회 12.02.13 7,789
422 교만은 하나님의 뜻이 보이지 않게 한다. +2 김춘희 12.02.09 9,218
421 사랑차 한 잔하세요. +6 이문숙 12.02.08 9,415
420 2012 청년부 겨울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조성빈 12.02.07 9,487
419 성숙한 크리스찬 (퍼온 글) +2 이인순 12.02.04 8,606
418 평소엔 알지 못했던 고마움들... +1 이인순 12.02.01 8,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