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인사드립니다.
07.07.22

현산교회 성도님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저희는 지금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전경준 집사님 댁에서 한 주간을 보내고 지금은 찬우 엄마 친구(사모님)집에 와 있습니다. 여기 와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경준 집사님 댁에 거하면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이 얼마나 화목하게 살아 갈 수 있는지를 눈으로 보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듣고 봄으로 깨달은 구체적인 내용들은 다음에 나누기로 하고 오늘은 잠시 현산 성도님들께 안부 인사만 드리려 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세와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는 믿음 안에 거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현산교회 성도님들! 다시 만날 때까지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시길....

* 사진 두장을 첨부합니다. 한 장은 전경준 집사님 가족과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한장은 전 집사님 둘째 진우군이 지난 주말에 소요리문답 암송 체크를 받고 있는 사진인데,이 사진은 갤러리에 올립니다.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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