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목사님
저를 기억하실런지., 합신 13회 강 영모 목사입니다. 학교 다닐 때 인사하고 이렇게 오랜시간이 지나서 인사합니다.
우연히 현산교회 홈피를 들어오게 되서 이렇게 인사드리고 싶어서 남깁니다.
저는 현재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담임목회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 아주 은혜롭습니다.
목회는 혀로 밭을 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자주 생각이 드는 요즘, 목회는 결국 목사의 입장에서는 목회자를 만들어간다는 느낌을 자주 갖는 요즘, 개혁주의 신학이라는 터울이전에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가 주는 귀한 교훈과 그로 인한 진정한 생명을 늘 잊지 말고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 역사가 목사님과 교회에 늘 흘러넘치기를 바랍니다.
얼마전 송파제일교회 원로이신 박병식목사님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다시한번 목회의 진정한 방향을 의논하며 충고받으며 하나님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다시한번 재다짐하는 와중에서 귀한 현산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위로와 도전을 동시에 감당해봅니다.
늘 말씀가운데 충만하시고 먼저 주의 은헤로 강건해지셔서 주의 핏값으로 세워진 교회의 본질에서 흩뜨러지지 않고 강건히 나아가시는 목사님의 목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국 덴버에서 강 영모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