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목사님 반갑습니다.
07.10.31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도 건강하지요?
목사님께서 주신 글 읽고 한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의 나그네가 정착시면서 주의 무익한 종이라 하심이 하나님만을
바라보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요.
지구 반대쪽에 현산 교회와 같은 개혁교회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늘 기억하며 기도하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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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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