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보고합니다!!!
07.10.31

엄마의 건강한 출산과 예람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감사, 축하드립니다!!
예람이라구요? 화성 교회 청년부 시절, 젊음 사자같이 주 앞에 나아오던 호준 형제(이제는 당당한 아빠의 대열에 섰지만^^)의 아름다운 섬김과 열정을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이라 더욱 반갑군요.

새로운 생명으로 인해 호준, 경희 성도님 가정과 이들을 아는 모든 주의 백성들과 현산 교회 가운데 다시 한번 주의 깊으신 섭리와 무한하신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귀한 일이 우리 모두에게 주 안에서 생명있는 존재로 살아가는 가치와 보람이 무엇인지를 더욱 절감케 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람이의 탄생 소식을 들으며 찾아 보게 된 말씀입니다.
이 언약의 말씀이 호준, 경희 성도님의 가정과 예람이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시편 127:1-5>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칼거리에서,
주의 무익한 종이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6 안철수 장로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1 최덕수목사 10.07.24 11,231
335 고난 주간 새벽기도회를 시작하면서..... 최덕수 10.03.23 9,506
334 샬롬 미국에서 그레이스강 10.01.11 7,705
333 Re 샬롬 미국에서 최덕수 10.01.14 10,559
332 『캘거리 개혁신앙연구회』 설립 2주년에 즈음하여 드리는 글 김병혁 09.11.01 10,062
331 김병혁 목사입니다. 주 안에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1 김병혁 09.11.01 16,052
330 Re 김병혁 목사입니다. 주 안에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덕수 09.11.03 11,247
329 미국에서 안부전합니다. 양재란 09.10.28 9,280
328 Re 미국에서 안부전합니다. 최덕수 09.10.30 10,680
327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CD 제작! 최덕수 09.06.28 11,573
326 안녕하세요 노승수 목사입니다. 노승수 09.04.25 11,792
325 Re 안녕하세요 노승수 목사입니다. 최덕수 09.04.28 18,810
324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이호준 성도입니다. +1 이호준 09.04.24 10,508
323 Re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이호준 성도입니다. 최덕수 09.04.28 11,879
322 안녕하세요 ^^ 선우네 집입니다. ^^ 신평호 09.01.03 17,182
321 4행시 최우수작! ^^ 최덕수 08.12.31 11,270
320 안녕하세요 ^^ 선우네 집입니다. ^^ +1 이수환 08.12.29 10,807
319 Re 안녕하세요 ^^ 선우네 집입니다. ^^ 장철호 08.12.29 11,164
318 Re 안녕하세요 ^^ 선우네 집입니다. ^^ 최덕수 08.12.30 7,883
317 평안의 안부^^ 김병혁 08.11.26 9,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