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중고등부 수련회에 함께 참석한 대학생^^;;ㅋ
김예랑입니다^-^
수련회가 끝난지 벌써 보름정도 지났네요
잘들 지내고 있는지..
2박 3일의 짧은 만남이었는데, 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고, 너무나 행복하고, 은혜로웠기에^^ 다시금 보고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가영, 수진, 수민, 지수, 진주, 경목, 원준, 찬영, 찬우, 흥겸, 영민, 성준, 승현..
혹시 더 있는지, 그렇다면 죄송해요ㅠ (생각이 안나네요^^;; 이들 밖에 없기를..ㅋ)
간증하고, 함께 기도하고, 동거동락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너무 귀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제가 무엇인가 주려고 갔지만.. 오히려 저에게 더 은혜로운 시간이었기에 또 처음 본 아이들이었지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ㅋ 그래서 끝까지 함께 했는데^^
다시금.. 저에게 인격적으로 다가오셨던 하나님... 첫 사랑을 회복시키시고, 나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심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죠^^
중고등학교 시절에 저를 만나주시고, 지금까지 저를 훈련시키시고 지금도 다듬어가시는 주님^-^ 동일하게 한 사람 한 사람 그렇게 쓰실 것들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수련회 때 결단하고 기도했던 것들.. 그 때의 은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늘 말씀안에 거하면서, 기도의 기쁨을 누리면서, 지켜나가길 기도합니다 ♡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고, 앞으로도 기도할게요^-^
다들 보고싶네요ㅋㅋ 건강하게 남은 방학 잘보내고~~늘 승리(^-^)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