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얼굴이 게시판에 올라있어 얼마나 반가운지요.선우가 현산가족의 밤에 있었으면 멋진 모습을 보였주었을 것인데 평화교회 분들이 부럽네요.지금도 교회복도에서 한 손을 옆에 붙이고 힘차게 흔들며 막 뛰어오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선우도가고 선민이와 은민이도 떠나고 범수도 약간은 시들해졌나 싶더니 지난주일에 사고를 쳐서 선우의 전철을(?) 밟아 백병원응급실에 가서 꿰매고(걱정할 정도 아님. 아주쬐금)와서 훈남에서 험남(험한 남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사진속의 선우모습이 부쩍자라고 늘름해 보이기까지해 대견스럽네요.무엇보다 예배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니 기특하네요.현산교회의 빈자리가 부산으로 옮겨가 크게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교회에서나 가정에서 선우네 얘기 많이 합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으로 다들 기도합니다 가정과 사역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라고요 현산교회발 큰 복 한 트럭 평화교회 선우네 가정으로 택배 부침니다.선우는 좋겠네 엄마랑 할아버지께서 이쁜집으로 색칠해 주어서. 구경가고 싶군요!선우의 또 다음 모습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평안하시길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