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아빠가 된 이호준 성도입니다.
09.04.28

흔히 사람들이 첫 딸에, 둘째 아들을 낳은 것을 가리켜 200점이라고 하던데... 이번에 200점 맞으셨네요. ^^ 예쁜 딸 예람이를 주시더니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잘 생긴 아들 예성이까지 주셨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자녀의 출생을 마냥 기뻐만 할 수 없겠지요. 이 아이들을 양육해야 할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무쪼록 주의 교양과 훈계로 두 남매 잘 양육하셔서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신 상급이요 축복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56 유용한 앱과 책 +2 천성원 12.09.23 18,260
455 거듭남의 본질을 읽으며.. +1 천성원 12.09.10 18,528
454 메시아도 죽는가? +1 이인순 12.09.05 18,913
453 칼빈이 생각하는 기도 +3 kch 12.09.03 16,467
452 방학을 끝내며... +3 차선미 12.08.21 20,788
451 우리도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이인순 12.07.23 13,457
450 사람에 대한 일말의 낙천적인 생각을 지우게 하는 책~ +4 차선미 12.06.19 20,458
449 사랑은 잘 듣는 것입니다. +4 김춘희 12.06.05 17,981
448 번개 모임 너무 반가웠어요~~ +3 이인순 12.05.29 18,918
447 금융 위기와 청지기의 투자 +3 최덕수 12.05.17 19,159
446 이루가 걸린 병.. +4 이연경 12.05.16 18,711
445 부모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 +5 이인순 12.05.13 18,985
444 부모의 역할--간섭과 지도보다 모범 +3 장철호 12.05.10 12,416
443 설교파일 다운... +4 김의진 12.04.29 12,165
442 바쁜일을 또 벌였네요. +6 차선미 12.04.29 13,124
441 긴 글이지만 꼭 읽었으면 합니다. (WCC에 관한 내용이에요) +1 이인순 12.04.18 11,292
440 주일학교 게시판 +1 조균형 12.04.02 9,885
439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 차선미 12.03.30 11,866
438 나쁜 것에 익숙해지고 열광하는 세상 +1 이인순 12.03.28 10,299
437 '햇님과 달님' 주말농장 오픈해요 +4 이인순 12.03.22 1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