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혁 목사입니다. 주 안에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09.11.03

김병혁 목사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땀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모습, 참 보기 아름답습니다. 벌써 캘거리 개혁신앙 연구회가 시작된 2년이 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낙심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하셨으니 낙심치 않고 끝까지 씨를 뿌리는 일에 열심을 내시길 기도합니다.

사역하는 자리가 서로 다르지만 한 믿음과 한 내용을 가지고 있기에, 또한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이 드러나기를 바라는 소원은 동일하기에, 우리들은 한 몸이요 한 지체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함께 격려하면서 우리가 달려가야 할 길을 달려 갑시다!

한국은 날씨가 갑짜기 추워졌습니다. 그곳은 기온이 더 내려갔겠죠! 건강조심하시구요. 늘 수고하시는 사모님과 예쁘고 사랑스러운 호산나, 수산나에게 안부 전해 주십시오. 그럼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주 안에서 최 덕 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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