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목사 안수 공청회를 다녀와서....
11.05.14

지난 5. 12(목) 오후 7시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교단의 여성목사 장립제도에 관한 공청회가 아산 도고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신학자 2인, 목회자 2인이 여성목사 안수 찬반에 대해 각각 25분 정도씩 발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평범한 목회자인 제가 낄 자리가 아니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제가 '여성 안수, 왜 비성경적인가?'라는 제목의 소 논문을 써서 발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청회 현장에서 점점 기울어져 가는 한국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몇몇 기독교 신문에 엊그제 있었던 여성목사 장립제도 공청회에 대한 보도 기사가 올라와 있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발표한 글이 인터넷 까페에도 올라와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

본래는 이 논문을 좀 더 수정해서 홈피에 올려볼까 했었는데, 이미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관계로 약간의 수정만 해서 올립니다. 때문에 저희 교회 홈피에 올라와 있는 글이 가장 오리지널하고 수정된 최신 글입니다.^^

분량이 많아 여기에 직접 게시하지 않고 '자료실'의 '개혁주의 자료'란에 올려 놓았습니다. 각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아서 아래 한글 첨부 파일로도 올려 놓았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유익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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