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셨군요^^
11.11.29

새롭게 단장한 교회 홈피를 보니,
새로운 기대가 샘솟네요^^

늘 개혁된 교회의 표석을 세워가는 현산 교회의 새로운 행보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더욱더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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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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