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다녀올게요.
11.12.23

다음주가 저희 놀이학교 방학이에요. 친정이 전라도 광주인 관계로 명절때도 내려가지 못하고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하네요. 광주에 있는 엄마랑 동생이 늘 걱정되었는데 눈으로 확인하고 오려구요.
사이비 종교에 빠진 엄마랑 동생 때문에 1년여 동안 맘고생이 많았지만 제 몫은 그들을 더 사랑하고 기도하는 일 뿐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해주실거에요.
나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가족이나 이웃에게 베풀것은 비난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어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가족을, 사랑하는 이웃을 모두 책임져 주시리라 굳게 믿어요.
현산 가족의 밤에 참석하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건강히 잘 다녀올게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276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110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176
54 ^ ^ 재하 ☆ 03.12.03 6,311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196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826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633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130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821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630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084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535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9,902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828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577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7,910
41 ㅎㅎ 안수진 03.09.07 6,805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606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808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