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들
12.01.12

청주에서 홀로 지내시던 친정 엄마가 침대에서 내려오시다가 갈비뼈가 골절 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시다.

화수요일 이틀간 청주에 다녀오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를 무겁게한다.

딸들만 있다보니 혼자 지내시는게 편하시다고 하셨는데 이제 연세가 벌써 84세이시다 .

지난 신정때 이제는 혼자 못살것 같다고 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낙상을 하셔서 너무 죄송하고 죄송하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278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112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177
54 ^ ^ 재하 ☆ 03.12.03 6,312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197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829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634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132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822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631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085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538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9,904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830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579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7,913
41 ㅎㅎ 안수진 03.09.07 6,808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608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810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