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4행시
12.01.15

임 - 임이 오시는 소리~ 저기저기 멀리서
마 - 마태의 마을에도 마가의 마을에도 오신 것처럼
누 - 누가 말했던가 이곳 탄현마을에도 오신다고.
엘 - 엘리야의 사랑의 종소리를 오늘밤 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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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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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중국어로 복음을 전한다 강진 04.07.22 8,187
96 비오는날에 손삼미 04.07.15 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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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최덕수 04.06.30 9,076
88 Re 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고연정 04.07.02 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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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가정예배 고연정 04.06.22 8,929
85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고연정 04.06.18 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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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4 9,024
82 Re 기도해주세요(신숙일집사님) 손삼미 04.06.15 8,836
81 앗 ! 잘못 찾아왔나? 고연정 04.06.09 7,984
80 Re 앗 ! 잘못 찾아왔나? 손삼미 04.06.14 8,949
79 겸손한 마음으로 고연정 04.06.08 8,280
78 현산교회에 와서 고연정 04.06.07 7,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