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
12.01.30

주일 저녁예배, 구역공과 공부까지 마치고 집에와서 약간의 간식먹다가(?) 먹는중에 (?) 잠들었습니다. ㅋㅋㅋ 죽은듯이 한 잠자고 일어나서 여기에 놀려왔습니다.
저의 남편되시는 김좌기집사님 살찌우기 프로젝트를 실행중인데 제가 피해가 막심합니다. 같이 먹어줘야하니까..... 아니 먹고싶으니까.....
몇일을 피곤했더니 정신없이 잠들었었네요.
세수하고 또 자려니까 이젠 잠이 안와요. ㅎㅎㅎ

오늘은 이곳에 제가 첫번째로 온 줄 알았는데 벌써 몇분이다녀가셨네요.
빠르신분들입니다. 벌써 다녀가셨다니......

어제 주일 저녁예배끝나고 어느성도님이 저를 부르시더라구요. "성도님~~" 하고요. 그때 갑자기 하늘의 소리같은 맑고 깨끗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권사님~~"하고 부를 때는 지상교회의 지역교회인 현산교회소속느낌?? 말이 좀 복잡하네요. 하여간 좁은 느낌???
그런데 "성도님~~"하고 불러주시니까 하나님 나라인 천국백성이된 넓은 느낌??
현산교회소속이였던 제가 하나님나라소속이 된것같고 뭔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진것같고 그래서 성도라는 호칭이 하나님께서 불러주시는 것 같았어요.
아~~ 지금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성도님~~" 하고 서로를 부실때마다 천국이 가까이 있음을, 아니 우리가 천국백성임을 마음으로 영으로 느끼시길 바래요.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이번 한주간도 죄가 우리안에서 활동하지 못하도록 깨어서 기도합시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280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115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181
54 ^ ^ 재하 ☆ 03.12.03 6,315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200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832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637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135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825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633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085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540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9,906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832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582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7,915
41 ㅎㅎ 안수진 03.09.07 6,811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612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813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