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저녁예배, 구역공과 공부까지 마치고 집에와서 약간의 간식먹다가(?) 먹는중에 (?) 잠들었습니다. ㅋㅋㅋ 죽은듯이 한 잠자고 일어나서 여기에 놀려왔습니다.
저의 남편되시는 김좌기집사님 살찌우기 프로젝트를 실행중인데 제가 피해가 막심합니다. 같이 먹어줘야하니까..... 아니 먹고싶으니까.....
몇일을 피곤했더니 정신없이 잠들었었네요.
세수하고 또 자려니까 이젠 잠이 안와요. ㅎㅎㅎ
오늘은 이곳에 제가 첫번째로 온 줄 알았는데 벌써 몇분이다녀가셨네요.
빠르신분들입니다. 벌써 다녀가셨다니......
어제 주일 저녁예배끝나고 어느성도님이 저를 부르시더라구요. "성도님~~" 하고요. 그때 갑자기 하늘의 소리같은 맑고 깨끗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권사님~~"하고 부를 때는 지상교회의 지역교회인 현산교회소속느낌?? 말이 좀 복잡하네요. 하여간 좁은 느낌???
그런데 "성도님~~"하고 불러주시니까 하나님 나라인 천국백성이된 넓은 느낌??
현산교회소속이였던 제가 하나님나라소속이 된것같고 뭔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진것같고 그래서 성도라는 호칭이 하나님께서 불러주시는 것 같았어요.
아~~ 지금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성도님~~" 하고 서로를 부실때마다 천국이 가까이 있음을, 아니 우리가 천국백성임을 마음으로 영으로 느끼시길 바래요.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이번 한주간도 죄가 우리안에서 활동하지 못하도록 깨어서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