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가 걸린 병..
12.05.16

요~~ 전에 은이가 한 말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봐요.

은이 : 엄마! 이루가 병에 걸린것 같아.

나 : 잉? 무슨 병?

은이 : 점점 더 귀여워지는 병!

가족들 : 맞다 맞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살인 은이 표현이 너무 귀엽지요?
좀 터울이 지게 셋째를 키우니까 아이가 커가는 기쁨을 부모만 누리는게 아니라 누나들도 함께 느끼는 것 같아요.
연달아 둘 키울땐 몰랐던 행복이지요.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282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117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184
54 ^ ^ 재하 ☆ 03.12.03 6,319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202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836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640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137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827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636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085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543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9,909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835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586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7,919
41 ㅎㅎ 안수진 03.09.07 6,814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617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818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