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희 가정을 포함해 인터넷을 보고 현산교회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사진을 보고 인상이 좋지 않아서 약간 망설였다는 분이 계시다는 얘기를 듣고 다른 성도님들과 한참을 웃었습니다.
목사님께 새로 사진을 찍으셨으면 좋겠다는 건의도 드리고 했었는데, 목사님이 최근에 찍은 사진 중에서 제일 괜찮은 것 같다고 사진을 보내 주셔서 지금 막 바꿔서 올렸는데요. 근데...자꾸 웃음이 나네요. 목사님의 강한 인상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최덕수 목사님은 외모와는 정말 다르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어서 몇자 올려요. 목사님은 카리스마 넘치는 설교와 강한 인상과는 달리 개인적으로 대할 때는 따뜻하고 재미 있으신 분이십니다. 인터넷을 보고 교회를 찾고 계시는 분들 꼭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