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대해서..
13.09.16

어제 목사님께서 낮예배 설교때 말씀해주신 믿음에
대한 내용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요.

믿음이라는것이 내 스스로가 열심히 믿는다고 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시고 허락을 해주셔야 한다는 말씀..

최근에 개인적으로 왜이렇게 나는 믿음이 약할까 많이
고민이 되고, 세상 삶에 있어서 여러가지 일들이
닥쳤을때 스스로 고민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실상 주님께 기도를 하고 구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100R0의지하지 못하고 있구요.

의심이 많아서 그런지..."기도한다고해서 이게 해결이
될까나..." 항상 이런생각이구요.

혹시 다른 성도님들께서는 저와비슷한 고민을 하시는분이
없으신지요...

아니면 이런고민들을 극복한 예가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나가는길에 짧게 글을 올려봅니다..

(요새 게시판에 글들이 잘 안올라 오네요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56 유용한 앱과 책 +2 천성원 12.09.23 18,254
455 거듭남의 본질을 읽으며.. +1 천성원 12.09.10 18,522
454 메시아도 죽는가? +1 이인순 12.09.05 18,906
453 칼빈이 생각하는 기도 +3 kch 12.09.03 16,458
452 방학을 끝내며... +3 차선미 12.08.21 20,780
451 우리도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이인순 12.07.23 13,450
450 사람에 대한 일말의 낙천적인 생각을 지우게 하는 책~ +4 차선미 12.06.19 20,451
449 사랑은 잘 듣는 것입니다. +4 김춘희 12.06.05 17,973
448 번개 모임 너무 반가웠어요~~ +3 이인순 12.05.29 18,911
447 금융 위기와 청지기의 투자 +3 최덕수 12.05.17 19,150
446 이루가 걸린 병.. +4 이연경 12.05.16 18,703
445 부모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 +5 이인순 12.05.13 18,976
444 부모의 역할--간섭과 지도보다 모범 +3 장철호 12.05.10 12,406
443 설교파일 다운... +4 김의진 12.04.29 12,155
442 바쁜일을 또 벌였네요. +6 차선미 12.04.29 13,114
441 긴 글이지만 꼭 읽었으면 합니다. (WCC에 관한 내용이에요) +1 이인순 12.04.18 11,283
440 주일학교 게시판 +1 조균형 12.04.02 9,877
439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 차선미 12.03.30 11,858
438 나쁜 것에 익숙해지고 열광하는 세상 +1 이인순 12.03.28 10,291
437 '햇님과 달님' 주말농장 오픈해요 +4 이인순 12.03.22 1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