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
14.11.14

목사님~ 지난주에 보배로운 그리스도의 피 공부하면서 든 생각인데요~
전에는 찬송가든 가스펠이든 예수님의 피, 은혜 등에 대해 찬양을 많이 했었는데
현산교회 오고나서는 시편찬송만 주로 부르니까 그럴기회가 없어서 좀.. 아쉽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시편이 전반적으로 비유적이고 하나님에 대한 노래라서.. 예수님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는 않으니까요..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궁금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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