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
14.11.14

목사님~ 지난주에 보배로운 그리스도의 피 공부하면서 든 생각인데요~
전에는 찬송가든 가스펠이든 예수님의 피, 은혜 등에 대해 찬양을 많이 했었는데
현산교회 오고나서는 시편찬송만 주로 부르니까 그럴기회가 없어서 좀.. 아쉽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시편이 전반적으로 비유적이고 하나님에 대한 노래라서.. 예수님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는 않으니까요..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궁금해서 올립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56 유용한 앱과 책 +2 천성원 12.09.23 18,256
455 거듭남의 본질을 읽으며.. +1 천성원 12.09.10 18,523
454 메시아도 죽는가? +1 이인순 12.09.05 18,908
453 칼빈이 생각하는 기도 +3 kch 12.09.03 16,461
452 방학을 끝내며... +3 차선미 12.08.21 20,781
451 우리도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이인순 12.07.23 13,451
450 사람에 대한 일말의 낙천적인 생각을 지우게 하는 책~ +4 차선미 12.06.19 20,452
449 사랑은 잘 듣는 것입니다. +4 김춘희 12.06.05 17,974
448 번개 모임 너무 반가웠어요~~ +3 이인순 12.05.29 18,912
447 금융 위기와 청지기의 투자 +3 최덕수 12.05.17 19,152
446 이루가 걸린 병.. +4 이연경 12.05.16 18,705
445 부모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 +5 이인순 12.05.13 18,978
444 부모의 역할--간섭과 지도보다 모범 +3 장철호 12.05.10 12,408
443 설교파일 다운... +4 김의진 12.04.29 12,156
442 바쁜일을 또 벌였네요. +6 차선미 12.04.29 13,116
441 긴 글이지만 꼭 읽었으면 합니다. (WCC에 관한 내용이에요) +1 이인순 12.04.18 11,285
440 주일학교 게시판 +1 조균형 12.04.02 9,880
439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 차선미 12.03.30 11,860
438 나쁜 것에 익숙해지고 열광하는 세상 +1 이인순 12.03.28 10,292
437 '햇님과 달님' 주말농장 오픈해요 +4 이인순 12.03.22 1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