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불행에 답하다'(브라이언채플 엮음/지평서원)에 나온 설교 한 부분.
15.10.13

기독교가 참된 것은, 그것이 사람들을 위하여 실용주의적이고 공리주의적인 방식으로 작용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약 2천년 전에 예루살렘 도성 밖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우리를 의롭게 하기 위하여 부활하셨기 때문에 기독교가 참된 것입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은 우리의 결혼 문제나 인간관계, 또는 뒤죽박죽된 우리의 삶을 우리가 원하는 시간에,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은 다가올 하나님의 진노에서 우리를 구원해 줍니다.

확실히 이런 관점에서 보면, 다른 모든 것들이 중요성을 잃고, 우리가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위대한 문제가 부각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라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불행에 답하다 / 브라이언 채플 엮음. (지평서원)
마이클 호튼 '우리의 대속자,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라' 설교 중.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7 유형옥 형제님이 퇴원했습니다! 최덕수 03.12.12 7,286
56 엠파스, 야후 검색에서 현산교회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나그네 03.12.06 7,121
55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신동창 03.12.03 8,188
54 ^ ^ 재하 ☆ 03.12.03 6,323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210
52 친정에 다녀와서 손삼미 03.11.04 11,841
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645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139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829
48 11월이 오면...... 최덕수 03.10.08 8,638
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086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545
45 구역모임 공과 현산교회 03.09.30 9,913
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837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589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7,924
41 ㅎㅎ 안수진 03.09.07 6,816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621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821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