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경좌담 - 션목가 (요한복음 10장.)
18.03.09

sung_bible_jn10.png
2-3월 설교 본문인 요한복음 10장 1-21절 부분을 연경좌담*에서 가져왔습니다.
판소리에 가까운 운율로 되어 있어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시간되실때 자녀들과 함께 운율에 맞추어 읽어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원문에는 띄어쓰기가 없으나, 세종말뭉치 제작시 운율에 맞추어 띄어 쓰기를 추가했습니다.)

*연경좌담은 1923년 게일이 서문을 마치고, 한국 기독교 문학에서 간행한 것으로, 가사만 남아 있는 찬송가집이다. ‘연경좌담(演經坐談)’이라는 서명의 의미는, ‘성경을 연기하듯이, 앉아서 이야기하듯이’ 모여서 함께 낭독하는 글, 혹은 노래라는 뜻이다. 악보가 없고 가사만 수록되어 있는 노래 복음서로, 한글 전용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한자어가 많이 쓰여 현대인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아래아(.)가 쓰였고, 띄어쓰기가 되어 있으나 현대맞춤법과는 다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인용)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7 온전한 주일성수... +2 백영신 11.12.13 8,186
376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요? +1 이인순 11.12.12 7,551
375 늙은이가 되어가는 어느 부모의 편지 1 +3 백영신 11.12.09 8,054
374 코람데오에 실린 현산교회 소개! +2 최덕수 11.12.09 9,127
373 LED TV를 살까요 말까요... +3 임종훈 11.12.06 8,566
372 하나님을 기뻐하라 - 존 파이퍼 +4 차선미 11.12.06 8,350
371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2 이인순 11.12.06 7,410
370 겸손한 자제심 +2 김춘희 11.12.05 8,236
369 혹시 저와 함께 일하실 분 안 계신가요? 이인순 11.12.03 7,555
368 사랑의 에너지 +2 장광호 11.12.02 6,890
367 혀는 마음에 붙어 있어..... +1 김춘희 11.11.30 8,374
366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 +2 박검찬 11.11.30 8,892
365 새홈피 단장 추카드립니다~ 천성원 11.11.30 9,021
364 들렀다 가요 +1 이인순 11.11.30 7,421
363 또 왔어요. +3 이충미 11.11.29 8,865
362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셨군요^^ +3 김병혁 11.11.29 7,903
361 홈피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2 노승수 11.11.29 7,227
360 건강하신가요? +4 이인순 11.11.29 7,738
359 11월12일 파주에서 축구모임 사진 임종훈 11.11.28 9,404
358 타협할 수 없는 진리(마틴 로이드 존스) +3 차선미 11.11.28 7,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