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04.06.22

가정예배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그 자체이다 .
온가족이 둘러않아서 예배를 드릴때 방안 가득한 온기와 환함과 은혜로운 자리
일상생활의 가족이 아니라 한사람 한사람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엄마,아빠,자녀이면서 하나님 앞에서 또같은 인격체가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가정예배만큼은 인격젹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주님께서 함께하는 만남이 이루어진다.
오랜만에 가정예배를 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지않은 느낌이다.
어느덧 아이들은 기도가 많이 늘어있었고 믿음이 성장해 있었다.
내가 관심을 갖지 못해도 주님께서는 아이들을 챙기셨나보다.
무엇보다도 민수가 진지한마음으로 한참이나 기도를 한다.
우리가 가정예배를 드릴때 딴청을 피우던 아이가 이제는 동참해서 함께 예배를
드리니 놀랍지 않을수 없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돌보아 주셨다는 것을 가슴깊이 느낀다.
또다시 은혜속으로 매일 아이들과 함께 들어갈것이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7 평안의 안부^^ 김병혁 08.11.26 9,833
316 이호준과 정경이의 딸 예람이의 돌잔치 +2 정경이 08.11.01 8,031
315 가을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10.20 7,676
314 딘 플레밍 성도님의 안부 편지! 최덕수 08.10.17 8,571
313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환 08.10.15 9,788
312 Re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덕수 08.10.15 7,443
311 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관련 자료 신동창 08.10.05 9,662
310 설교 파일의 업로드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이수환 08.09.30 10,047
309 from Canada^^ 김병혁 08.09.10 9,073
308 Re from Canada^^ 장철호 08.09.10 9,960
307 Re from Canada^^ 최덕수 08.09.10 3,917
306 Re 보고 싶네요. 목사님,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 신동창 08.09.14 10,045
305 오랜만입니다(그랜드래피즈에서) +1 손윤정 08.08.21 10,194
304 질문입니다~ 노은경 08.08.05 18,611
303 Re 질문입니다~ +1 최덕수 08.08.06 9,824
302 잘 다녀왔습니다! 최덕수 08.06.27 8,818
301 올만에 질문입니다~ (^^) 노은경 08.05.22 9,798
300 Re 올만의 질문에 답글을 올립니다~ (^^) +1 최덕수 08.05.22 7,999
299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1 최덕수 08.05.20 8,709
298 Re 할렐루야.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 이 충미 08.05.21 5,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