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7.02

열심히 기도하고 매일 매일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지마는 염려를 멈출수없는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언제 나의 믿음이 성장하여 염려를 멈출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임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릴수있을까요?
저는 지속적인 평안을 갖진 못합니다.
언제는 평안이었다가 언제는 염려입니다.
끈임없이 하나님과 교제를 하여야만 지속적으로 평안을 누릴수있습니다.
그리하여도 나약한 인간이기에 어쩔수없이 염려하게 되겠지요.
염려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수많은 고난중의 하나입니다.
고난이 없이는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없습니다.
겸손할 수 없습니다.
겸손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필수조건이니까요.
고난중에 깨닫고 기도하고 성장하고 성숙하고 평안을 얻고 또다시 고난이 오고
기도하고 반복적인 일들이 일어나면서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있을겁니다.
지속적인 평안은 이땅에 살면서 오지않을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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