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오면......
03.10.11

목사님과 신동찬집사님의 글을보며 지난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지난시간동안 제자신에 부족함과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함을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의 죄성으로 인하여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하느님을 아는 지식가운데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자기의 의를 들어내지 않는 겸손함을 주시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교회와 주를 섬길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젊은 성도님들의 신앙의식과 열정에 도전을 느끼며 반성해 봅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지면을 통하여 영적인 교제에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교회를 위해 애쓰시는 장로님과 권사님 비롯하여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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