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얻는 지식의 많은 부분이 경험을 통한 시행착오에 의해서 얻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책을 사 주면서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책을 사주었는데, 지금 보면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 허접한 책을 사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아이들 책꽃이에서 1/3을 처분하였습니다.
선 경험을 한 분들이 추천을 해 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생각해봅니다.
저희 아이들은 키다리북(도서대여점)을 자주 방문 하는데 한 달에 3만원, 3개월에 6만원으로 하루 열권(횟수 제한 없음)의 책을 빌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 곳을 방문하면서 아이들 전문 출판사가 있는 것을 알았는데 한국차일드아카데미, 교원, 헤밍웨이, 웅진씽크빅, 꼬네망스..... 이런 책들을 진작 알았으면 일찍 아이들에게 구입해 주 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지금까지의 짧은 제 경험을 통하여 알게 된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단점은 전집 가격이 비싼(70-80만원) 점인데,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은 다음 기회에 적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여자도 아닌 남자가 뭐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방을 통하여 이 생각 저 생각 써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