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란아!
늘 나보다 먼저 메일 보내고 전화까지 해 줘서 미안하고 고맙다.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글을 남기는 것도 네가 먼저구나.
무엇한다고 그런지 맨날 바쁘다.^^ 올해도 거의 다 저물어가는구나. 한국에 한 번 나오면 좋을텐데... 네가 안 오면 나라도 거기 가야되겠다. 혹시 아니? 꿈은 이루어지니까. ^^ 힘든 가운데 교회를 이루어가고, 모든 면에 열심이 특심한 너의 모습에 늘 도전을 받는단다.
교회와 관계된 여러 일에 뒤치닥거리를 하다보니 어느 새 한 해가 지나가는구나. 성탄 준비로 많이 바쁘지. 건강 조심하고.... 기도할께.
양 목사님과 사라, 조이, 샤론 예쁜 세 딸에도 안부 전해 줘. 전화 한 번 할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