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7.02.23

왕준석 성도님! 너무너무 반갑네요.

김미애 자매님과 예쁜 지윤이 다 잘 지내고 있지요. 몇 달 전에 김미애 자매님 싸이에 한 번 들렀던 적이 있었지요. 그 때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홈피에 들어오셔서 글을 남겨 주시니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우리 모두는 다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들이지요. 그러니 언제라도 서스럼없이 홈피에 들어오셔서 글을 남겨 주세요.

모든 목회자들이 다 그렇겠지만, 저 역시 저희 교회를 거처한 분들을 항상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 이사 가서도 신앙생활 잘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것처럼 반가운 소식이 없구요. 때로 신앙 생활을 잘 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근심이 많이 됩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을 아는 지식 가운데 자라가시고 믿음도 더 견고해서 한 가정 안에서 영적인 리더로서의 사명까지 잘 감당하셨으면 합니다. 미애 자매님과 지윤이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일산 오실 기회가 있으면 꼭 들리시구요. 그리스도의 안에서 늘 평안하세요.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6 오늘, 교육관 계약했습니다! ^^ 최덕수 07.03.02 7,240
235 안녕하세요... 왕준석 07.02.22 7,662
23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02.23 6,192
233 Re 안녕하세요... 신동창 07.03.08 8,336
232 설 명절 斷想! 최덕수목사 07.02.21 9,433
231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신동창 07.02.15 9,405
230 Re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이병주 08.03.10 6,786
229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김명자 07.01.26 8,058
228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최덕수 07.01.30 7,308
227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이충미 07.02.02 9,806
226 “설교단과 회중석의 관계” - 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류호준 목사 최덕수 07.01.26 10,560
225 영욱이가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1 최덕수 07.01.19 17,141
224 Re 영욱이가 돌아왔습니다!!! 최덕수 07.01.20 9,674
223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유성수 07.01.09 7,753
222 Re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최덕수 07.01.09 8,067
221 성탄안부 양재란 06.12.21 7,659
220 Re 성탄안부 최덕수 06.12.21 7,067
219 Re 성탄안부 강정희 06.12.21 7,886
218 예배 시 아이들이 울고 보채는 문제에 대하여... 최덕수목사 06.12.04 10,127
217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장철호 06.11.20 9,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