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수 목사님과 강정희 사모님께
그동안 편안 하셨는지요?
늘 주앞에서 성실히 사역을 감당하시는 두분가운데
하나님의 예비하신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한해가 또 저물고 있습니다
올 성탄은 그저 지나가는 연중행사가 아니라
사랑과 용서를 위해 겸손한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두 분의 개인의 삶에 묵상 함께
깊이 그리고 멋지게 적용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2007년도 새해에도
온 가족이 영육간의 강건함 가운데 거하며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기쁘고 의미있는 일"을
목사님 가정 가운데 특별히 행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산호세에서
양재란 드림
jryang77@hotmail.comsvopendoo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