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03.12.03

- 하이델베르그 29문답을 출근길에 읽으며.... 예수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는 뜻입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니라“ 성탄절이 다가오는 연말입니다. 나의 죄를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분입니다. 아침 출근길 마 1:21절 말씀을 곰곰이 생각하며 왔습니다. 죄에서 구원할 자.....
얼마전 들었던 전철안 목사님 이야기가 생각나 오늘은 땅을 보며 회사에 출근했지요(아는 분은 알것입니다, 마음을 한곳에 집중할 때는 유익이 있습니다)
- 구역모임을 통하여 예수님에 대한 신뢰에 전적인 믿음이 내 안에 있었나 되돌아 보게되었습니다. 형식적으로 말씀을 읽어나가고 기도하고 그분의 실존 앞에서 외식적이고 무덤덤한 저의 모습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오직 주께서 은혜를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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