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저 예배 결참 하게되었습니다..
04.08.13

낼 모레 저희 친정 어머니가 죽전 성당에서 세례를 받으십니다. 축하드리러 가야 해서 이번 주 예배 참석을 못합니다. 남편 혼자 가면 안부를 묻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여기에 미리 해명을...(^^:) (어찌해서 성당에 나가시게 했느냐고들 하시겠지만, 그래도 '무교'라고 주장하시던 때보다 감사하답니다...'성령의 존재가 있는 것 같다'는 신앙 고백(?)을 하곤 하신답니다. 그리고 벌써 같은 예비 신자 모임의 회장님이 되셨답니다...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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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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