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ㅋ
08.02.01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중고등부 수련회에 함께 참석한 대학생^^;;ㅋ
김예랑입니다^-^
수련회가 끝난지 벌써 보름정도 지났네요
잘들 지내고 있는지..
2박 3일의 짧은 만남이었는데, 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고, 너무나 행복하고, 은혜로웠기에^^ 다시금 보고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가영, 수진, 수민, 지수, 진주, 경목, 원준, 찬영, 찬우, 흥겸, 영민, 성준, 승현..

혹시 더 있는지, 그렇다면 죄송해요ㅠ (생각이 안나네요^^;; 이들 밖에 없기를..ㅋ)

간증하고, 함께 기도하고, 동거동락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너무 귀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제가 무엇인가 주려고 갔지만.. 오히려 저에게 더 은혜로운 시간이었기에 또 처음 본 아이들이었지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ㅋ 그래서 끝까지 함께 했는데^^

다시금.. 저에게 인격적으로 다가오셨던 하나님... 첫 사랑을 회복시키시고, 나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심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죠^^

중고등학교 시절에 저를 만나주시고, 지금까지 저를 훈련시키시고 지금도 다듬어가시는 주님^-^ 동일하게 한 사람 한 사람 그렇게 쓰실 것들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수련회 때 결단하고 기도했던 것들.. 그 때의 은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늘 말씀안에 거하면서, 기도의 기쁨을 누리면서, 지켜나가길 기도합니다 ♡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고, 앞으로도 기도할게요^-^

다들 보고싶네요ㅋㅋ 건강하게 남은 방학 잘보내고~~늘 승리(^-^)v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6 오늘, 교육관 계약했습니다! ^^ 최덕수 07.03.02 7,286
235 안녕하세요... 왕준석 07.02.22 7,710
23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02.23 6,202
233 Re 안녕하세요... 신동창 07.03.08 8,383
232 설 명절 斷想! 최덕수목사 07.02.21 9,482
231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신동창 07.02.15 9,453
230 Re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이병주 08.03.10 6,835
229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김명자 07.01.26 8,106
228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최덕수 07.01.30 7,318
227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이충미 07.02.02 9,855
226 “설교단과 회중석의 관계” - 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류호준 목사 최덕수 07.01.26 10,609
225 영욱이가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1 최덕수 07.01.19 17,190
224 Re 영욱이가 돌아왔습니다!!! 최덕수 07.01.20 9,723
223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유성수 07.01.09 7,803
222 Re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최덕수 07.01.09 8,119
221 성탄안부 양재란 06.12.21 7,710
220 Re 성탄안부 최덕수 06.12.21 7,077
219 Re 성탄안부 강정희 06.12.21 7,938
218 예배 시 아이들이 울고 보채는 문제에 대하여... 최덕수목사 06.12.04 10,180
217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장철호 06.11.20 9,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