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는 마음에 붙어 있어.....
11.11.30

요즘 사람들의 언어들을 잘 들어보면 그 사람의 속내가 그대로 표출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파악할수 있는 가장좋은 방법은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입니다.
사람들과 어느 정도 관계가 지속되고 편안하게 느껴지면 긴장이 풀어짐과 동시에 숨길수 없는 속내가 드러나기 마련이지요.
그렇다면 참 그리스도인의 언어는 어떠한지 생각해 봅니다.
두 세상을 사는 우리들의 말투는 속세에 속한자처럼 말하는적이 얼마나 많은지
천국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현실의 삶속은 어찌 그리 세상것들을 바라고 그것들을 가지려고 애쓰는지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이 여김을 받을것이요 (마5:8)

홈피 새 단장 하느라 수고하신 차선미 성도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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